5년 동안 18시간 매일 일하고 나머지 인생 놀기 VS 워라밸 충분히 즐기면서 죽을 때까지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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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레터
1개월 전
5년 동안 18시간 매일 일하고 나머지 인생 놀기 VS 워라밸 충분히 즐기면서 죽을 때까지 일하기
💭 젊었을 때 빡세게 고생해서 나머지 인생을 편하게 즐기는게 좋을까요? 💭 워라밸을 여유롭게 만끽하며 죽기 전까지 일하는게 좋을까요? 💭 내 기준에서 진정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은 뭘까요? '젋은 날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표현이 있죠. 이 표현은 예나 지금이나 같을까요? 이제는 퇴사를 하고 부업이나 창업을 한다거나, 직무를 바꾸는 일이 크게 낯설지는 않은 시대가 되었어요. 하던 일을 그만두고 직무를 바꿔 소위 '덕업일치'를 이루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일'을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기준에서 위에 선택지를 고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전자 또는 후자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옳고 그름,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만의 생각과 관점의 차이만 있을 뿐. 답변의 가벼움, 무거움을 떠나 당신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해요. - 🔹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으로 선정된 답변은 메인 화면에 고정 되며, 작성자에게 200 도넛을 리워드로 드려요. :) 🔹 내 친구들의 글이 에디터스 픽 될 때 마다 추천해준 나는 200 도넛을 계속 받아요. 단, 친구는 글을 남길 때 "추천인: 링크를 공유해준 회원의 닉네임"을 반드시 적어야만 리워드가 추천인에게 지급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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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
1개월 전
채택된 조언
단거리 달리기와 장거리 달리기는 쓰는 근육이 다르다고 합니다. 100미터 육상선수와 마라토너의 체형을 보면 그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죠. 짧지만 폭발적인 힘을 내는 사람과 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