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직장인의 노력이 폄하되는 시대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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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레터
2개월 전
성실한 직장인의 노력이 폄하되는 시대라고 생각하나요?
💭 성실한 직장인의 정의는 뭘까요? 💭 직장인은 소위 말하는 창업가들 보다 노력을 덜 할까요? 💭 과연 사업을 해보는게 회사를 다니는 것 보다 더 나은 선택일까요? 창업에 도전하거나, 본업 외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부업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오로지 직장 하나에만 내 모든 리소스를 집중하는 것은 "큰 리스크다"라고 자본주의 게임에 앞서나가는 인플루언서들은 말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사업 접고 취업했습니다>에서 본인만의 사업을 열심히 일궈내던 어느 창업가들은 다시 직장인이 되어 본업 하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직장인의 삶을 다시 선택했을까요? 답변의 가벼움, 무거움을 떠나 당신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해요. - 🔹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으로 선정된 답변은 메인 화면에 고정 되며, 작성자에게 커피 한 잔(5,000원)을 리워드로 드려요. :) 🔹 내 친구들의 글이 에디터스 픽 될 때 마다 추천해준 나는 커피 한 잔을 계속 받아요. 단, 친구는 글을 남길 때 "추천인: 링크를 공유해준 회원의 닉네임"을 반드시 적어야만 리워드가 추천인에게 지급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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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2개월 전
채택된 조언
한동안은 직장인으로 성실하게 일한다는 것이 가치 없게 느껴졌습니다. 평범함 직장인의 월급으로는 자산 소득의 성장세를 쫓아갈 수 없었으니까요. 이를 통해 ‘직장인’이라는 지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