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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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레터
1일 전
새로운 도넛레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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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돌파땅콩빵
6시간 전
결혼의 정의란 과연 무엇일까요?
다사 다난한 연애사를 가지고 있던 저에갠 상당히 모호한 부분인것 같아요 20대 중반에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뭘해줘도 아깝지 않고 벌이는 비록 없어서 상대방이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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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의먼지
9시간 전
매번 꾸는 꿈이 있으신가요?
솔직히 꿈을 자주자주 꾸지만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거 같아요. 기억에 남으려면 그만틈 강렬하고 특이하거나 어라 싶을정도로 자주 꾸는 꿈이여야 가능한거같아요. 막 깬 순간 기억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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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보끔
11시간 전
만약 내일 당장 죽는데 마지막으로 딱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면?
예전에 사형제도가 있었던 시절에는 사형수에게 사형 집행 전날 먹고싶은 음식 한끼를 제공해줬다고 하잖아요. 여러분은 마지막으로 딱 한 끼,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뭘 드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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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1일 전
띠동갑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2후고 남친은 3후에요 남친은 나이에 비해서 동안이고 자기관리도 잘하고 스타일도 세련됬어요 저한테 자상하고 부지런하고 똑똑해요 경제적인 능력은 전혀 문제없어요 아무래도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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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돌파땅콩빵
1일 전
내가 생각한 타인이 생각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어느순간 부터인가 꿈을 이중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순간이 오게 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저는 처음 꿈이 하고싶은것이랑 잠에 들면서 꾸는 꿈이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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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1일 전
그는 외로웠을까요? 아니면 자유로웠을까요?
얼마전 실제 기사에 나온 내용은 이랬습니다. '26년간 혼자 살아 남았던 아마존 최후의 주민 사망' 그는 가족과 친구, 이웃을 외부인들에 의해 모두 잃었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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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닉네임 비공개)
1일 전
건강하게 살기 위해 뭘 실천하고 계세요?
전 최근에 크게 아픈 적이 있어서 최근에 건강과 그냥 삶 전반적으로 생각하는게 많이 바뀐 거 같아요. 두 다리로 멀쩡하게 돌아다니며 평범하게 산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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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1일 전
아포칼립스 꿈을 자주 꾸는 나
아포칼립스물을 좋아해서 그런가 이상한 꿈을 자주 꾸네요 ㅋㅋㅋㅋ 꿈에서 좀비랑 귀신은 자주 보는 거 같아요 ㅎㅎㅎ 꿈에서 좀비 때려잡는 건 일상입니다 (살짝 무섭긴 한데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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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닉네임 비공개)
4일 전
저에게는 또 다른 새로운 시도...괜찮을까요...?
저는 이번에 대학수학능력평가를 치르게 되는 고3입니다... 저는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남들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게임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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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닉네임 비공개)
5일 전
직장을 그만 두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 여자 입니다. 사회 생활을 처음했는데 나쁜 사람도 많이 만나서.. 직장에서 사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상처도 많이 받고 사회의 쓴맛을 많이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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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떠피러
5일 전
네이버카페를 운영하는데, 예전과 다른게 가입자가 늘지를 않습니다.
2006년 네이버카페를 운영할 때는 게시글 하루에 한 두개만 올려도 신규회원 가입이 매일 10여명 되었는데, 최근에 리뉴얼해서 다시 운영을 하는데, 게시글을 1일 평균 5~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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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5일 전
렌즈를 오래껴서 눈에 굵은 핏줄이 생겼는데 너무 괴로워요..
30대 중반인데 렌즈를 15년 이상을 꼈습니다. 눈앞머리 쪽에 굵은 핏줄이 생겨서 눈에 굵은 핏줄을 인지하고 두달 전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했습니다. 굵은 핏줄은 몇년전부터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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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쿰씨
5일 전
장기간 지속되는 티키타카
흔히들 죽이 잘 맞는다고 하죠, 내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한마디의 말도 공감해주고 내 맘에 와닿는 리액션을 해주면 기분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그 시간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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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5일 전
"절친 동생이 사라짐"
20대 중반에 같은 업종의 일하는 한 동생을 알게되었어요 첫 만남은 거래처 매장 직원과 본사 직원인 저, 우연히 집도 가까운 거리에 살고있었어요. "언제 한번 만나서 술 한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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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리윤
6일 전
친하다의 정의
내가 친하다고 생각한 언니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 이 황당한 사실에 언니의 소재여부를 찾고자하니 많은걸 알고 있었는줄 알았지만 정작 알고 있던건 달랑 전화번호 하나밖에 없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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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클리
6일 전
남자분들은 어떨때에
이런 고민 관련 게시판에는 항상 올라오는 글인 거 같은데요, 막상 이 키워드를 보니 저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께서는 어떨 때 에 이 사람과 결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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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6일 전
30대 연인 미래를 함께 할 계획이 아직 없대요
안녕하세요. 30세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2살 연상인 32세 이구요. 물론 저희는 아직 만난지 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풋풋한 커플입니다. 사귀는 기간에도 직업적인 이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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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일랑
7일 전
하고싶은 공부 마저 하기vs새로운 곳에서 일하기
8년을 공부를 쭉 해왔습니다. 나한테 이 길밖에 없다. 다른 건 의미 없다.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접었습니다.지쳤고 허울뿐인 꿈 같았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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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레터
7일 전
[EVENT] 나에게 영감을 주는 ‘카페’가 있나요?
‘카페’라는 공간은 단순히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라기보다는 좀 더 복합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커피는 물론이고 음악, 인테리어, 서비스 등 다양한 요소들은 우리에게 좋은 감정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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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쟁이
7일 전
친하다는 건 오랜만에 연락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
'친하다'의 정의 주제를 보니까 문득 얼마전 2년만에 연락 온 친구가 생각나네요.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놀랐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줬어요. 그동안 이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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